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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은 거들고 수납 칸은 안 건드리는 선물
집들이 상은 차리는 쪽보다 치우는 쪽이 길어요. 접시가 모자라 빌려 오고, 쓰고 나면 식탁보까지 빨래로 넘어가죠.
메리메리 공룡 냅킨 16장은 그 뒷정리를 덜어 주는 선물이에요. 정가 15,000원에서 14% 내려와 12,900원, 장당 800원쯤이고요.
12,900원정가 15,000원에서 14% 내려간 값, 16장 기준 장당 약 806원, 70,000원 미만 주문은 배송비 3,000원
당일만 쓰는 선물이어도 될까 ↓
한 봉에 16장
16set 한 봉이라 네 명 앉는 상이면 두 번쯤 돌아가요. 장당으로 치면 800원 조금 넘는 값이죠.
FSC 종이에 제조는 MERI MERI
소재는 FSC 종이 쪽이고, 제조는 MERI MERI 중국이에요. 색상 옵션은 하나라 고를 게 없고요.
7만원 선에서 배송비가 갈려요
70,000원 미만 주문에는 배송비 3,000원이 붙고 제주·도서산간은 4,000원이 더 들어요. 결제 뒤 평균 2일 안에 출발하니 집들이 전날 주문은 아슬아슬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집들이 선물로 주방 용품이 무난하죠?”
그 집 식탁과 안 맞으면 한 번 쓰고 올라가요
주방 용품 선물이 묻히는 자리는 거의 똑같아요. 그 집 식탁 색이나 수납 칸과 안 맞으면 당일 한 번 꺼내고 그대로 수납장 위로 올라가죠.
냅킨은 그 판단이 필요 없는 쪽인데요, 상 위에 깔리는 물건이라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요. 색상 옵션도 하나라 받는 집 취향을 맞출 일이 없고요.
12,900원에 16장이면 집들이 당일에 넉넉히 쓰이고, 남은 몇 장은 아이 간식 자리로 그대로 이어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천 냅킨이 더 오래 쓰지 않나요?”
다음 날 손빨래가 그 집에 남느냐
패브릭 냅킨은 보기엔 좋은데 자국이 남거든요. 집들이 다음 날 소스 묻은 자리를 매번 손으로 비벼 빼는 몫이 그 집에 떨어지죠.
종이 쪽은 접어서 버리면 끝나고요, 소재는 FSC 종이예요. 제조는 MERI MERI 중국이고 색상은 한 종류.
교환·반품은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에 따르고 품질보증은 전자상거래법 기준이에요. 70,000원 넘게 같이 담으면 배송비도 빠져서, 집들이 장바구니에 얹기 좋은 쪽이죠.
이 냅킨이 맞는 집들이
아이들이 같이 오는 집들이거나 상을 두 번 차려야 하는 날에 맞아요. 손님이 열여섯 장 안에서 돌아가는 규모면 한 봉으로 끝나고요.
금액은 12,900원, 기준은 정가 15,000원에서 14% 내려간 값이에요. 교환·반품은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으로 되돌릴 수 있고, A/S 연락은 웹뜰 주식회사 02-3409-3409 쪽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