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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에서 칼만 남았을 때 보내는 4P
신혼집에 칼은 보통 한 자루로 시작해요. 과일 깎을 때 큰 식도를 들고 서다 보면, 결국 과도와 가위를 따로 사게 되죠.
락앤락 코어 칼블럭은 그 네 가지를 한 상자에 묶은 4P예요. 할인 전 53,800원에서 33% 내려와 35,900원이고요.
35,900원할인 전 53,800원에서 33% 내려간 값, 4P 기준 한 점당 약 8,975원, 쿠폰 적용 첫 구매 혜택가 32,310원
칼 선물이 과하지 않을까 ↓
식도·과도·가위에 거치대까지
모델명은 칼블럭 세트 CKK401이고 4P로 와요. 네 점을 따로 모으던 순서가 한 번에 끝나죠.
품질보증 구매일로부터 1년
제조자는 (주)락앤락, 제조국은 중국이에요. 보증 기간이 1년으로 붙어 있고 A/S는 1566-9905 쪽이고요.
2만원 넘으면 배송비가 빠져요
20,000원 이상 무료배송이라 이 세트 하나로 조건이 채워져요. 택배는 한진이고, 쿠폰을 받으면 첫 구매 혜택가 32,310원까지 내려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주방 용품 선물로 칼은 좀 부담될까요?”
한 자루만 보내면 그 집이 또 사게 돼요
칼 선물이 애매해지는 건 자루 수 때문이에요. 식도 하나만 들어오면 과도와 주방가위는 그 집이 또 따로 사거든요.
4P 쪽은 그 순서를 끊어요. 식도와 과도, 주방가위에 거치대까지 한 상자에 들어오니 더 살 게 남지 않죠.
35,900원을 네 점으로 나누면 한 점에 9천원 선이고, 거치대 자리까지 같이 따라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칼은 어떤 종류로 둬야 오래 쓰죠?”
서랍에 눕히느냐 세워 두느냐
칼이 빨리 무뎌지는 집은 보관이 비슷해요. 서랍에 눕혀 두면 다른 집기와 부딪혀 날이 상하고, 토마토가 눌리는 날이 오죠.
거치대가 같이 오면 그 자리가 조리대 위로 올라가요. 네 점이 꽂힌 채로 서 있으니 서랍을 뒤질 일도 없고요.
교환·반품처는 주식회사 락앤락이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안 들어요. 품질보증도 구매일로부터 1년이라 집들이 선물로 보내 놓고 마음이 편한 쪽이죠.
이 세트가 맞는 집
칼을 아직 혼수로 안 들인 집이면 이 한 상자로 끝나요. 조리대 모서리 한 자리만 비어 있으면 거치대가 바로 서고요.
금액은 35,900원, 기준은 할인 전 53,800원에서 33% 내려간 값이에요. 교환·반품은 락앤락 쪽으로 열려 있고 보증은 1년, 2만원 이상이라 배송비는 안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