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집들이 엽서집들이·신혼 선물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rtpia 하트 실리콘 받침대

본 선물 옆에 하나 보태는 5,200원 자리

집들이 선물은 큰 거 하나로 끝내도, 손에 뭔가 하나 더 들려 있으면 건네는 순간이 달라지죠. 5,200원짜리 하트 받침대가 그 자리에 들어가요.

먼저 알고 갈 게 있어요. 이 소품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고, 묶음배송으로 묶이는 상품을 같이 담으면 그 비용이 한 번으로 모여요.

5,200원적립 50p 별도, 배송비는 업체 조건배송 3,000원(100만원 이상 주문 무료)·도서산간 추가

작은 소품으로 보태도 될까 ↓
하트 모양 실리콘 냄비받침 단품
핫트랙스 교보문고 판매 상품 사진
01 · 가격

5,200원에 적립 50p

금액과 적립 포인트가 한자리에 같이 보여요. 집들이 본 선물 옆에 끼워 넣기 좋은 금액대죠.

02 · 배송

조건배송 3,000원이 따로

업체 조건배송이라 100만원 아래 주문에는 3,000원이 붙고, 도서산간은 더 들어요. 묶음배송으로 묶이는 상품을 같이 담으면 한 번에 끝나고요.

03 · 자리

수저받침·냄비받침 칸의 물건

핫트랙스 분류로 조리용품·키친잡화 아래 수저받침·냄비받침 칸에 있어요. 실리콘이라 물에 닿는 자리에 두고 쓰는 쪽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작은 주방 용품은 겹치지 않을까요?”

포장도 못 뜯고 서랍으로 들어가는 선물

집들이 선물 중에 제일 많이 겹치는 게 주방 소품이에요. 밀폐용기와 수저 세트는 양가에서 이미 한 벌씩 들어와 있죠.

받침대는 좀 다른데요, 냄비 하나 올릴 자리는 집집마다 늘 비어 있어요. 하트 모양 한 종류라 색이나 크기를 고를 것도 없고요.

5,200원에 적립 50p까지 붙으니, 본품 포장 위에 얹어 보내는 쪽으로 가볍게 쓰여요.

지금 금액과 적립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냄비받침은 재질마다 뭐가 다르죠?”

자국이 눌어붙어 버리게 되는 쪽을 피하면

나무나 코르크 받침은 뜨거운 냄비를 몇 번 올리면 자리가 눌어붙어요. 결국 자국 때문에 버리고 새로 사는 순서로 가죠.

실리콘 쪽은 물에 닿아도 그대로 씻어 쓰는 재질이고요. 핫트랙스 분류에서도 수저받침·냄비받침 칸에 들어가 있어요.

반품과 교환은 주문 전에 접힌 배송·교환 안내를 펼쳐 조건을 맞춰 두면 돼요. 5,200원 소품이라도 되돌릴 길은 열려 있는 쪽이에요.

재질과 반품 조건 같이 보기 ↗

이 소품이 맞는 자리

본 선물을 이미 정했고 거기에 하나만 보태고 싶을 때 맞아요. 냄비 올릴 자리 하나 비는 집이라면 쓰임이 바로 생기고요.

금액은 5,200원, 적립은 50p예요. 배송비 3,000원은 묶음배송 상품과 같이 담아 한 번으로 줄이고, 반품·교환 조건은 주문 전에 맞춰 두면 되고요.

지금 금액과 배송 조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