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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가 쌓인 날에도 쌀 씻을 자리
신혼집 주방에서 제일 먼저 모자라는 건 싱크볼 칸이에요. 설거지 그릇을 밀어 두고 쌀을 씻으면 물이 튀고, 바닥은 또 닦게 되죠.
듀오워싱볼세트(소)는 그 칸을 손에 들고 쓰는 쪽으로 옮겨요. 금액은 11,200원 하나로 붙어 있고요.
11,200원할인 전 값이 따로 붙지 않은 한 값, 상품명에 붙은 쿠폰 금액은 미확인
만원 선 선물로 자리가 생길까 ↓
11,200원 한 값
할인 전후 값이 나뉘지 않고 11,200원 하나로 붙어 있어요. 집들이 선물을 만원 선으로 잡은 사람에게 셈이 간단하죠.
낱개가 아니라 세트, 크기는 (소)
이름이 듀오워싱볼세트라 낱개로 오지 않는 구성이죠. 크기는 (소)라 둘이 밥 차리는 주방에도 들어가고요.
현대Hmall에 엄지척이 올린 상품
판매자는 엄지척이고 운영은 (주)현대홈쇼핑이에요. 교환·반품은 고객센터 1600-0000으로 접수하는 쪽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주방 용품 중에 뭐가 제일 아쉬울까요?”
싱크볼이 하나인 집에서 생기는 일
신혼집은 주방 길이가 짧아요. 싱크볼이 하나라 설거지가 쌓인 날엔 쌀 씻을 자리가 안 나오죠.
그래서 볼을 손에 드는 쪽으로 바꾸게 되는데요, 워싱볼은 싱크 밖 조리대에서도 쓰여요. 이름에 듀오와 세트가 붙은 구성이라 씻는 쪽과 담는 쪽을 나눠 쓸 수 있고요.
11,200원이면 집들이 선물을 만원 선에 맞추면서 그 집 저녁 동선이 하나 풀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채반이랑 워싱볼은 뭐가 다르죠?”
받칠 게 없어 구석으로 들어간 채반
스텐 채반만 따로 사 두면 받칠 볼이 없거든요. 싱크 안에 세워 두다가 결국 싱크대 아래 구석으로 들어가요.
세트 쪽은 씻는 볼과 물 빼는 쪽이 한 번에 오니 받칠 걱정이 없죠. (소) 크기라 좁은 조리대 위에 올려도 자리를 덜 먹고요.
교환·반품 접수는 현대Hmall 고객센터 1600-0000 쪽으로 열려 있어요. 담기 전에 그 조건만 맞춰 두면 그린 색이 안 맞을 때도 되돌릴 길이 있는 쪽이죠.
이 세트가 맞는 주방
싱크볼이 하나거나 조리대가 짧은 집이면 바로 쓸 자리가 생겨요. 집들이 선물 금액을 만원 선으로 잡았을 때도 맞고요.
금액은 11,200원 한 값이에요. 교환·반품 창구는 1600-0000으로 열려 있고, 선물하기로 주소 없이 보낼 수도 있어요.